한국 환상문학 단편선. 2(MIRACLE 3)

Front Cover
시작, Aug 7, 2009 - Fiction - 349 pages

From inside the book

What people are saying - Write a review

We haven't found any reviews in the usual places.

Contents

브라보 청춘
9
얼굴이 커졌다 배명훈
29
낙오자 은 림 59
59
Copyright

4 other sections not shown

Common terms and phrases

About the author (2009)

강지영
대학에서 문예창작을 전공하였고 졸업 후 출판사, 광고대행사, 기업 홍보실 등에서 카피라이터와 마케터로 근무했다. 2007년부터 본격적으로 소설을 쓰기 시작해 이듬해 공동단편집 《한국스릴러문학단편선》, 《한국 추리 스릴러 단편선》에 참여했고, 같은 해 11월부터 월간 《팝툰》에 〈심여사는 킬러〉를 연재하기 시작했다. 소설집 《굿바이 파라다이스》를 출간하였고, 2009년 내에 장편소설 《조선 신문물검역소》와 《심여사는 킬러》를 출간할 예정이다. 중독성 있는 스토리텔링으로 데뷔하자마자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배명훈
2004년 〈테러리스트>로 대학문학상 단편 부문 우수상을 받았고, 2005년 〈스마트D〉로 과학기술창작문예 단편 부문에 당선되면서 본격적인 창작활동을 시작했다. 환상문학웹진 거울을 통해 꾸준히 작품을 발표해왔으며, 공동단편집 《잃어버린 개념을 찾아서》, 《앱솔루트 바디》, 《유, 로봇》, 《누군가를 만났어》 등에 참여했다. 2009년 연작소설 《타워》를 출간함으로써 대한민국 젊은 작가들 중 그 행보가 가장 주목되는 작가로 꼽히고 있다.

은림
〈할머니 나무〉와 〈할티노〉로 황금드래곤 문학상에서 각각 단편과 중편 부문을 수상했다. 공동단편집 《윈드 드리머》, 《환상서고》, 《한국 환상 문학 단편선》에 참여했다. 환상문학웹진 거울을 통해 꾸준히 작품 활동을 하고 있으며, 게임 시나리오, 출판물의 기획과 편집, 표지 디자인 및 오컬트 디자인도 하고 있다.

김이환
일상적이거나 동화적인 소재를 사용하여 현실과 환상을 절묘하게 엮는 데 탁월한 감각을 갖고 있다. 《절망의 구》로 제1회 멀티 문학상을 수상했다. 공동단편집 《한국 환상 문학 단편선》에 참여했고, 지은 책으로는 《에비터젠의 유령》, 《양말 줍는 소년》, 《오후 다섯 시의 외계인》이 있다. 현재 포털사이트 다음에 〈집으로 돌아가는 길〉을 연재 중이며 출간 예정이다.

김주영
〈세이렌〉으로 제1회 하이텔 판타지 소설 동호회 추천단편 우수상을, 〈열 번째 세계〉로 제2회 황금드래곤 문학상을 수상하였다. 공동단편집 《한국 환상 문학 단편선》, 《유, 로봇》에 참여했으며, 《열 번째 세계》, 《그의 이름은 나호라 한다》, 《이카, 루즈》, 전자책 단편집 《노래하는 늪》을 출간하였다.

임태운
2005년 KT&G 상상마당 문학공모전에서 중편 〈싹쓰러슈 데이〉로 동상을 수상, 2007년 한국전자출판협회 제2회 디지털 작가상에서 SF 장편소설 〈이터널 마일〉로 우수상을 수상하였다. 공동단편집 《앱솔루트 바디》에 표제작으로 참여하였고, 그 외 《유, 로봇》, 《죽은 자들에게 고하라》에도 참여했다. 《황제를 암살하는 101번째 방법》은 전자책으로 출간하였다.

권민정
〈나하의 거울〉로 제1회 이매진 단편 공모전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환상문학웹진 거울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으며 《환상문학웹진 거울 중단편선》에 〈지구에 돌아오다〉를 《제15종 근접조우》에 〈우주화〉, 〈K씨의 개인 사정으로 이번 호의 연재는 쉽니다〉를 수록했다.

김지현
2002년 제10회 대산청소년문학상에서 〈반드시 만화가만을 원해라〉로 동상을 수상해 표제작으로 동명의 수상 작품집에 수록되었다. 《환상문학웹진 거울 중단편선》을 통해 〈월아〉, 〈키리에〉를 발표하였다. 2007년 공동소설창작 프로젝트 ILN(http://lunabell.net/iln)을 만들어 ‘아밀’이라는 필명으로 운영자 및 필진으로서 활동하며, 장편소설 〈런던 행복론〉, 〈그려지지 않은 그림〉을 연재하고 있다. 2008년 단편 〈송신>으로 고대문화상을 수상했다. 소설집 《병 속에 든 바다》를 전자책으로 출간하였다.

정지원
《깊은 밤을 날아서》로 2004년 신영사이버 문학상을, 《인연》으로 2005년 북박스 장르문학상을 수상했다. 로맨스와 판타지를 넘나드는 글쓰기로 다양한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현재 환상문학웹진 거울의 작가로 활동 중이며, 작품으로는 《여름의 끝》, 《푸른 바다의 노래》, 《봄바람》, 《길들여지다》, 《바벨의 도시》, 《초혼사》 등이 있다. 공동단편집 《한국환상문학단편선》에 참여하였다.

김두흠
환상문학웹진 거울에 〈하나의 공간〉과 〈천칭〉이 독자우수단편으로 선정되면서 작가 활동을 시작했다. 〈진화하는 장난감〉부터는 거울 필진으로 합류하여 활동해오고 있다.

이수현
제4회 한국판타지문학상에서 장편 《패러노말 마스터》로 우수상을 받았다.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어슐러 르귄의 ‘헤인 시리즈’와 ‘서부 해안 연대기’, 닐 게이먼의 ‘샌드맨 시리즈’, 존 스칼지의 ‘노인의 전쟁’ 시리즈 등을 번역했다. 환상문학웹진 거울의 필진으로 활동 중이며, 공동단편집 《한국 환상 문학 단편선》에 참여하였다.

양미현
《환상문학웹진 거울 중단편선》을 통해 〈뿌와뿌와 벌레〉, 〈만병통치 병원〉등을 발표하였다. 환상문학웹진 거울에서 장편소설 〈용이 잠드는 바다〉 연재를 마쳤고, 현재 〈VESTA〉를 연재 중이다.

이상민
만화스토리 작가, 카피라이터 등을 거쳐 전업 작가 및 출판 기획자로 활동하고 있다. 제1회 싸이더스 HQ 공모전에서 최우수상, 2006년 알바트로스 환상문학상에서 동상을 수상하였다. 현재 엔터테인먼트 창작그룹 익스트림 클럽을 결성하여 활동하고 있으며, 주요 작품으로는 《령》, 《소울가디언》이 있다. 공동단편집 《한국환상문학단편선》, 《한국스릴러문학단편선》에 참여하였다.

해설 _ 김봉석
대중문화평론가. 《시네필》 《씨네21》 《한겨레》 기자로 활동하였으며, 《ME》 편집장을 지냈다. 현재 《씨네21》 외부 필진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월간 《판타스틱》 《팝툰》의 편집 위원이다. 지은 책으로 《클릭! 일본문화》(공저) 《18금의 세계》(공저) 등이 있다.

Bibliographic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