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미한 정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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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어람, Dec 8, 2004 - Fiction - 396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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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는 사람 자체를 사랑한다기보단 여자니까 사랑하는 게 아닌가 그런 생각이 들어요. 만약 당신이 여자로 태어났으면 나는 당신을 선택했을까요?
재윤이 단영을 만나고, 단영이 진수를 만나고, 진수가 동휘를 만나고, 그들은 그렇게 만나고 싸우고 사랑을 하는데 왜 점점 더 혼미해지는 걸까?
그와 그, 그녀와 그녀, 남자와 여자를 뛰어넘은 그들의 독특한 사랑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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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the author (2004)

저자 - 연두
언젠가는 자전거로 전국여행을 하겠다고, 마흔이 되기 전에 철인 3종 경기에 나가겠다고, 서른일곱이 되기 전에 문란한 사랑을 하겠다고, 입으로만 떠들어대고, 하루 온 종일 작업실에 처박혀 책이나 뒤적거리고 글이나 쓰고 있는 서른셋의 한심한 인생. 출간작. 얼어죽을 놈의 나무. 그림자의 사랑. 반려. 혼미한 정국. 그의 모든 것, 또는. 내 여자 말희. 고슴도치 치료하기. 목지국막내공주傳. 의자에 앉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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