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를 위한 가슴이 시키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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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테온하우스, Jun 22, 2011 - Education - 229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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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이 시키는 일』의 10대 편 『10대를 위한 가슴이 시키는 일』에서는 오지 여행가 한비야, 의 故 이태석 신부 등 ‘진짜 삶’을 찾아 나선 사람들의 감동적이고, 가슴 찡한 이야기를 담았다면, 『10대를 위한 가슴이 시키는 일』은 10대들이 가장 닮고 싶은 9명의 롤 모델을 선정해 그들의 꿈, 도전 그리고 희망과 열정에 관한 생생하고 아름다운 이야기 담고 있다. 이를 통해 아직까지 자신이 나아갈 길을 찾지 못한 10대들에게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인지 찾을 수 있도록 도와주며, 나아가 그 꿈을 이룰 수 있는 방법들을 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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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the author (2011)

저자 - 김이율
인생을 구성하는 두 요소, 절망과 희망 가운데 늘 희망의 편에 서 있는 그는 대한민국 굴지의 광고회사에서 카피라이터로 일했다. 그 동안 삼성, 대교, 오리온, 오뚜기, 래미안, 이안 등의 광고를 담당했고 감성적이고 감동적인 카피로 소비자들의 마음을 뒤척이게 했다.
현재 작가라는 새로운 영역에 도전장을 내고 책과 글의 감옥에 갇혀 지내고 있다.
미래에셋, 기아, 대상, 삼성 홈플러스, 신한금융, 국민연금 등 20여 군데의 기업 사보에 칼럼을 쓰고 있으며 그 동안 《I LOVE DREAM (꿈꾸라 오늘이 마지막인 것처럼)》《당신을 만나기전 나는 반쪽에 불과했다》등을 펴낸 바 있다.
심혈을 기울여 쓴 이 책은 꿈과 성공이라는 목표를 향해 질주하는 이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심어줄 것이며 신선한 자극제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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