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배의 축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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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북스, Feb 20, 2009 - Business & Economics - 244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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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섬기면 세상은 100배의 축복으로 돌려준다”
부동산경매 컨설턴트 10년, 배려와 섬김의 철학으로 6,000명의 경매투자자를 길러낸 최고의 경매 멘토!

이 책은 부동산경매 컨설턴트인 저자가 인터넷 카페에 올린 칼럼을 모은 것이다. 저자는 '강제집행 못하는 경매브로커"라는 별칭을 갖고 있다. 11년 전, 자신이 당한 '강제집행'의 아픔을 잊지 않고 세입자와 소유자(채무자)에게 강제집행을 안하기 때문에 붙은 별명이다. 법의 힘보다 따뜻한 마음으로 다가간다.

본문에는 이런 저자의 경매 철학과 10년 동안 현장에서 경험한 실전 노하우가 에피소드 중심으로 전개된다. 저자는 11년 전 지하 전셋집을 경매로 잃었다. 그 후 경매를 독하게 배우기 시작했다. 등기부등본조차 볼 수 없었던 저자는 국내 최초로 개설된 경매교육과정 1기를 수료했다. 기본급 40만원에 실전 경매를 배우기도 했다.

그리고 한 컨설팅회사에 입사한 후 10년, 마침내 입사한 회사의 대표가 되었다. 이 과정에서 얼마나 많은 실패와 성공을 경험했는지, 그 일로부터 어떤 교훈을 얻었는지를 설명한다. 이 속에서 부동산경매 투자의 노하우를 자연스럽게 전수한다. 특히 '배려와 섬김'으로 압축되는 저자만의 경매철학도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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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the author (2009)

저자 - 배중렬(야생화)

‘강제집행도 못하는 경매브로커’10년 동안 경매컨설턴트로 활동하며 현재 명지투자정보연구소의 대표로 재직 중인 저자의 별칭이다. 살고 있던 지하 전셋집을 경매로 잃은 저자는 등기부등본조차 볼 줄 몰랐던 자신을 원망하며, 한 사람의 인생을 바꿔버린 경매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된다. 명지대학교 증권보험대학원에서 국내 최초로 개설된 경매교육 과정을 1기로 수료한 그는, 실전 경매를 배우기 위해 월 40만 원의 급여를 받기로 하고 ‘명지경매’ 컨설팅회사에 입사한다. 10년이 지난 지금은 경매를 가르쳐준 선배들과 동료들이 그를 대표로 추대했다고 하니, 냉혹한 경매브로커 세계에서 실력과 됨됨이를 인정받은 셈이다.

그가 가진 아픔과 독기는 배려와 섬김이라 표현되는 그만의 경매철학으로 승화됐다. 자신이 당한 강제집행의 아픔을 잊지 않고 자신이 낙찰받은 건물의 세입자와 소유자에게도 강제집행만은 절대 안 하려고 한다. 법의 힘을 행사하기에 앞서 따뜻한 마음으로 대하는 것이다. 그리고 자신이 배운 경매 지식은 다음카페 ‘야생화의 실전경매’와 전국 각지에서 펼쳐지는 강연회를 통해 아낌없이 나누고 있다. 그의 말과 글에서는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람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전해주려는 마음과, 허황된 꿈을 좇아 경매에 뛰어들었다가 전 재산을 잃어버리는 사람들에 대한 안타까운 마음을 절실하게 느낄 수 있다. 그가 가진 따뜻한 마음은 필명인 야생화처럼 진한 향기가 되어 주위 사람들을 감동시킨다.

야생화의 실전경매 http://cafe.daum.net/ActualAu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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