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간 배운 영어 런던에서 길을 잃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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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아이이펍, Jan 4, 2013 - Self-Hel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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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런던에서 길을 잃다.

우리는 수십년 영어를 배운다. 오랫동안 영어공부를 하지만 정작 영어권 현지에서는 의사소통이 원활하지 못하다.

'런던에서 길을 잃다.'는 영어공부를 하고도 영어가 들리지 않아 괴로워하는 이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기위함이다.

저자는 "영어는 정복 대상이 아니라 마음과 마음을 이어주는 다리다."라고 말한다.

우리와는 다른 생각, 다른 언어와 다른 모습을 이해하고 문화와 생활방식을 이해해야 한다. 그들이 즐기는 것, 나의 소소한 이야기들이 그들과 소통하는 역할을 한다고 이 책은 이야기하고 있다.

이 책은 그들의 삶에 대한 이해를 조금이나마 알 수 있다. 그리고 그 상황에 맞는 영어를 배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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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the author (2013)

* 우혜전
저자 우혜전은 이화여대 신문방송학과, 동 대학원 철학과, 영국 레스터대학 신문방송학 석사를 졸업하고 15년 동안 서울신문과 경향신문의 문화부 기자 생활을 거쳐 현재는 칼럼니스트, 작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삽화

*박성은
1984, 서울 생, 현재 서울에서 활동 중

sungenp@hanmail.net
www.sungeunp.com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 시각디자인과 석사(MFA)
동덕여자대학교 디자인대학 미디어디자인과 학사 (BFA)

2012 서울컨템포러리 아트스타전(예술의전당, 서울)
2012 그들이 사는 세상전(카페포엠, 서울)
2011 The Liner전(인사아트센터, 서울)
2011 8 plates전(55도 WINE&DINE,서울)
2010 W.A.V.E전(윔블던대학,영국)
2010 25-26회 Design505전(이화아트센터,서울)
2009 24회 Design505전(이화아트센터, 서울)
2007 37.5도전(동덕디자인갤러리,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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