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점 인생 서울대 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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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DU|Ridibooks, Jan 10, 2012 - Study Ai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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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중학교 때 시험에서 2~30점을 맞던 사람이 서울대에 장학금을 받고 합격했다면? 그에게 어떤 기적이 일어났던 것일까? 공부가 습관이었다고 말하는 사람, 나는 무조건 된다며 밑도 끝도 없는 확신을 가졌던 사람이 있다. 그의 이야기를 들으면 통쾌한 역전승이 떠오른다. 때로는 누구보다 영리하게, 때로는 누구보다 우직하게 공부했던 사람, 그의 이야기를 [MODU, 공부를 말하다]를 통해 들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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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the author (2012)



저자 - MODU
[MODU]는 서울대학교 학생들이 모여 설립한 사회적 기업으로, 교육 정보의 불평등을 해소하고 청소년들이 꿈과 비전을 가질 수 있도록 무료로 청소년 잡지를 만들어 전국 고등학교에 배포하고 있습니다.

저자 – 현정완
중학교 때 까지는 특목고가 무슨 고등학교인지도 알지 못했다고 한다. 공부다운 공부를 고등학교에 와서야 시작했다는 그. 1학년 때는 서울대를 꿈꾸지도 못했지만 3년 뒤, 서울대에 장학금을 받으며 입학했다. 그리고 이제 그는 조금 더 많은 학생들에게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심어주고자 한다. 대기고등학교 졸업. 서울대학교 사회교육과 수석 졸업, 숨마쿰라우데 윤리 집필, 새싹멘토링 멘토링 멘토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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