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 이효석문학상수상작품집: 찔레꽃기념관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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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토, 2003 - Korean fiction - 375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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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작
6
윤대녕 찔레꽃 기념관 6
33
추천 우수작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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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the author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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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작가
윤대녕: 1962년 충남 예산 출생. 단국대 불문과를 졸업했다. 1988년 대전일보 신춘문예에 단편 〈원〉이 당선되었고, 1990년 《문학사상》에서 〈어머니의 숲〉으로 신인상을 받아 등단했다. 작품집으로 《은어낚시통신》,《남쪽 계단을 보라》,《많은 별들이 한 곳으로 흘러갔다》를 비롯해 장편소설 《옛날 영화를 보러 갔다》,《추억의 아주 먼 곳》,《달의 지평선》,《코카콜라 애인》, 《사슴벌레 여자》, 《미란》 등을 발표했다. 1994년 제2회 오늘의 젊은 예술가상을, 1996년 〈천지간〉으로 제20회 이상문학상을, 1997년〈빛의 걸음걸이〉로 제43회 현대문학상을 수상했다.

추천 우수작가
김영하: 1968년 경북 고령 출생. 연세대학교 경영학과 및 동 대학원을 졸업. 1996년 2월 계간 《리뷰》를 통해 〈거울에 대한 명상〉으로 등단. 1996년 문학동네 신인작가상, 1998년 현대문학상 수상. 작품집으로 《호출》, 《엘리베이터에 낀 그 남자는 어떻게 되었나》, 장편 《나는 나를 파괴할 권리가 있다》, 《아랑은 왜》, 《검은꽃》이 있다.

김 훈: 1948년 서울 출생. 고려대 영문과, 정외과 졸업. 지은 책으로 《선택과 옹호》, 《자전거 여행》, 《풍경과 상처》, 《칼의 노래》, 《빗살무늬 토기의 추억》, 《아들아, 다시는 평발을 내밀지 마라》, 《밥벌이의 지겨움》 등이 있다. 2001년 동인문학상 수상.

이승우: 1959년 전남 장흥 출생. 서울신학대학 졸업. 1981년 《한국문학》 신인상에 〈에리직톤의 초상〉이 당선되어 등단하였으며, 창작집 《구평목 씨의 바퀴벌레》, 《일식에 대하여》, 《세상 밖으로》, 《미궁에 대한 추측》, 《목련공원》과 장편소설 《에리직톤의 초상》, 《가시나무 그늘》, 《따뜻한 비》, 《내 안에 또 누가 있나》, 《사랑의 전설》, 《태초에 유혹이 있었다》 등이 있다. 1993년 제1회 대산문학상 수상.

천운영: 1971년 서울 출생. 한양대학교 신문방송학과 졸업. 2000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단편소설 〈바늘〉이 당선되며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작품집으로 《바늘》이 있다. 2001년 제9회 대산문화재단 문학인창작지원금을 받았다.

최시한: 1952년 충남 보령 출생. 서강대 국문과 및 동대학원을 졸업했으며, 현재는 숙명여자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교수로 재직 중. 1982년 《우리 세대의 문학 1》에 〈낙타의 겨울〉을 발표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작품집으로는 《낙타의 겨울》이 있다.

한 강: 1970년 광주 출생. 연세대 국문과 졸업. 1993년 《문학과사회》에 시가, 1994년 서울신문에 단편소설 〈붉은 닻〉이 당선되어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여수의 사랑》, 《내 여자의 열매》, 장편소설 《검은 사슴》 《그대의 차가운 손》, 시설詩說 《붉은 꽃 이야기》를 펴냈다. 1999년 한국소설문학상, 2000년 오늘의 젊은 예술가상 수상.

기수상작가
제1회 이순원: 1957년 강원도 강릉 출생. 강원일보 신춘문예에 단편 〈소〉가 당선되어 등단하였다. 소설집으로 《얼굴》, 《말을 찾아서》, 《그가 걸음을 멈추었을 때》, 장편소설로 《압구정동엔 비상구가 없다》, 《수색, 그 물빛 무늬》, 《해파리에 관한 명상》, 《19세》, 《아들과 함께 걷는 길》 등이 있다. 1996년 동인문학상, 1997년 현대문학상을, 2000년 한무숙문학상을 수상하였고, 2001년 〈아비의 잠〉으로 제1회 이효석문학상을 수상했다.

제2회 성석제: 1960년 경북 상주 출생. 연세대 법학과를 졸업했다. 1986년 《문학사상》 신인상을 받으며 등단했다. 소설집으로 《그곳에는 어처구니들이 산다》, 《재미나는 인생》, 《새가 되었네》, 《아빠 아빠 오, 불쌍한 우리 아빠》, 《황만근은 이렇게 말했다》, 《번쩍 하는 황홀한 순간》, 장편소설로 《왕을 찾아서》, 《궁전의 새》, 《인간의 힘》 등이 있다.
1997년 한국일보문학상을, 2000년 동서문학상을, 2002년 동인문학상을 수상했으며, 2001년 〈황만근은 이렇게 말했다〉로 제2회 이효석문학상을 수상했다.

제3회 이혜경: 1960년 충남 보령 출생. 경희대 국문과를 졸업했다. 1982년 《세계의 문학》에 중편 〈우리들의 떨켜〉를 발표하며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으로 《그 집 앞》, 《꽃그늘 아래》, 장편소설로 《길 위의 집》이 있다.
1995년 오늘의 작가상을, 1998년 한국일보문학상을, 2002년 현대문학상을 수상하였고, 〈꽃그늘 아래〉로 제2회 이효석문학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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