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년 만 의 약속: 5.18 광주 항쟁 과 특종 의 순간들 : 이 창성 사진집

Front Cover
눈빛, May 17, 2008 - Photography - 167 pages
0 Reviews

From inside the book

What people are saying - Write a review

We haven't found any reviews in the usual places.

Contents

Section 1
Section 2
Section 3

4 other sections not shown

Common terms and phrases

About the author (2008)

이창성은 1966년 신아일보 사진부 기자로 언론계에 입문한 후
중앙일보 편집국 부국장으로 정년퇴임할 때까지 30여 년간 사진기자와 데스크로 활동하였다. 1975년 판문점에서 북한군이 헨더슨 미군 소령을 구타한 사건과 1978년 팬텀기 추락 사고를 특종 보도하였으며, 이한열 군 사진을 최초로 신문 지면에 게재한는 등 취재와 사진편집 부문에서 탁월한 역량을 발휘했다.
특히 1980년 5월 광주항쟁기에는 광주에 특파돼 시민군의 활동상을 생생하게 취재기록하였으며, 민간인이 계엄군의 총에 맞아 쓰러지는 장면을 1995년 지면에 공개해 큰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그의 광주항쟁 사진은 항쟁을 기록한 사진 중 가장 공정하고 객관적인 사진으로 평가받고 있다.
유럽북미아프리카레바논 등 세계 각지를 순회 취재하였으며,
국내 사진기자로는 최초로 팬텀기에 탑승해 독도 상공에서 사진 촬영을 한 바 있다.
1975년 한국기자상(사진보도부문)을 수상하였고, 중앙일보 포토뱅크 담당 국장, 상명대 사진학과와 뉴미디어 교육센터 강사를 역임하였으며, 현재 한국언론인연합회 이사로 있다

Bibliographic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