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5일 매일 읽는 향기로운 시 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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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생각, Feb 21, 2011 - Poetry - 389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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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365일 매일 읽는 향기로운 시 한편'에서 용혜원은 서정적인 감성을 통해 삶 속에서 詩를 만나고, 보고, 느끼는 순간들을 짧고 서정적인 4행시로 표현하며 시인의 눈과 감성으로 세상을 바라볼 수 있도록 이끌고 있다. 365편의 4행시와 더불어 만나는 시인과 詩에 관한 이야기는 이 책의 매력이다. 시를 사랑하고, 시인을 꿈꾸는 이들을 위한 시인의 한마디를 통해 숨어 있던 감성을 일깨우고, 삶 속에서 가슴으로 찾아온 것들이 모두 시임을 알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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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the author (2011)

저자 - 용혜원
저자 용혜원은 사랑을 노래하고 웃음을 강의하는 시인. 사랑을 노래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자신을 부르는 곳이면 어디든 달려가 사람들에게 열정과 희망과 사랑과 웃음을 불어넣어 주고 있다. 단 한 번뿐인 삶, 이제 그만 눈물을 그치고 신나게 살고 열정적으로 웃으면 원하는 것을 이룰 수 있다고 말한다.《문학과 의식》을 통해 등단했으며 한국문인협회 회원, 한국기독교문인협회 이사로 활발한 창작활동을 하고 있다. 66권의 시집과 5권의 시선집을 비롯한 141권의 저서가 있다. 《한국경제신문》과 한국강사협회에서 명강사로 선정되었고, 현재 한국강사협회 자문위원이기도 한 시인은 각종 단체 및 기업체에서 ‘성공 세미나’를 통해 활발한 강연 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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