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5 날마다 깨우는 마음의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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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월당, Nov 30, 2009 - Business & Economics - 400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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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깨우는 내 안의 울림에 조용히 귀를 기울이는 시간!
매일 하루에 한 쪽씩 마음이 들려주는 소리에 귀를 기울여보라. 일 년 365일이 자기반성과 감사하는 마음으로 인해 더욱 충만해짐을 느낄 것이다. 지금의 내 위치와 내가 처한 현실이 그다지 밝지만은 않을 때 우리는 가끔씩 실망하기도 하고 때로는 좌절하기도 한다. 마치 나아갈 길을 잃고 불빛 하나 없는 깜깜한 바닷가에 표류하는 듯한 바로 그때, 마음을 차분히 가라앉히고 내 안에서 들려오는 조용한 울림에 귀를 기울여보기 바란다. 내 마음의 소리는 항상 그곳에 있었지만 밖이 너무 소란스러워 혹은 내 자신이 여유가 없어 그동안은 듣지 못하고 무심히 지나쳐버렸는지도 모른다. 그러나 진정 나를 위로해 주고 내가 위로를 얻을 수 있는 것은 그 무엇보다도 내 안에서 나를 깨우는 조용한 울림이 아닐까 싶다.
나이가 들어갈수록, 자신이 소속된 곳에서의 지위가 올라갈수록 무엇엔가 쫓기듯 살아가는 사람들이 대부분인 요즘, 단순한 핑계가 아니라 정말 시간이 없어서 또는 전문지식을 쌓는 것만으로도 버거워 자신의 삶을 되돌아보고 마음의 양식이 되어주는 교양서적을 마음 편히 읽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은 줄로 안다. 그래서 최소의 노력으로 최고의 효과를 올릴 수 있도록 하루에 많은 시간을 내지 않고서도, 훌륭한 삶을 살았던 많은 이들이 들려주는 ‘제대로 된 삶을 살아내기’ 위한 내 인생의 피가 되고 살이 될 만한 말들을 한 곳에 모아 일 년 내내 옆에 두고 읽을 수 있도록 만든 책이 《365 날마다 깨우는 마음의 소리》이다.
어느 쪽을 펼쳐 읽어도 상관이 없다. 제 날짜를 찾아서 읽는 재미도 있지만 그저 손에 잡히는 대로 펼쳐진 곳을 읽어도 짧은 문장에 담긴 심오한 뜻을 헤아리는 즐거움은 다르지 않을 것이다.
그날 읽은 메시지에 담긴 뜻을 되새기며 당신의 마음에서 들려오는 소리에 귀를 기울여 좀 더 참신하고 활기찬 나날을 엮어나가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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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the author (2009)

저자 - 박대훈
전북대학교 상과대학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 , 기자와 편집국장을 역임했으며, 현재는 발행인으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관심》상?하, 엮은 책으로는《시린 가슴으로 씌어진 내 영혼의 편지 2》, 《365 날마다 채우는 지식충전소》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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