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5 날마다 새기는 희망 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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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월당, Jul 10, 2009 - Literary Collections - 400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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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해를 시작하면서부터 끝맺을 때까지 늘 곁에 두고 읽는 책!

묵은해를 보내고 새로운 한 해가 시작되는 연말연시에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계획대로 이루지 못한 일들에 대한 반성과 함께 새해에는 꼭 이루고야 말겠다는 다짐을 하곤 한다.
그러나 ‘작심삼일’이란 말도 있듯이 얼마 되지 않아 처음 먹었던 마음은 흐지부지해지고, 나태해지는 자신을 발견하곤 할 것이다. 초심(初心)을 잃지 않고 처음 세운 뜻을 끝까지 밀고 나간다면 누구나 자신이 목표한 바를 이룰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그렇게 하기가 쉽지 않기에 우리는 포기도 하고 때로는 절망에 빠지기도 하는 것이다. 이때, 누군가가 옆에서 당신을 도와준다면 당신은 좀 더 수월하게 자신이 세운 인생의 목표에 도달할 수 있을 것이다. 그래서 이 책 《365 날마다 새기는 희망 메시지》가 세상에 나오게 되었다.
《365 날마다 새기는 희망 메시지》는 당신이 세웠던 목표를 향해 나아갈 때, 초심을 잃지 않고 주위의 어떠한 유혹에도 흔들림 없이 자기중심을 잡으며 하루하루를 살아갈 수 있도록 조언을 해주기 위해 만들었다.
이미 성공적인 삶을 살았던 사람들이 전하는 이야기 속에는 우리가 미처 느끼지 못했던 그들만의 원칙이 있음을 새삼 발견할 수 있으리라. 더불어 그들의 깊이와 폭을 이해할 수 있도록, 짤막하지만 생각하며 읽을 수 있는 내용들만 가려 뽑았다.
현대인들은 그 어느 시대를 살았던 사람들보다 바쁜 일상 속에서 하루를 보낸다. 다람쥐 쳇바퀴 돌 듯 변화 없는 생활에 마음 편히 쉴 수도 없이 정신없이 움직이다 보면 벌써 하루 일과를 마감하는 밤이 되곤 하는 것이다. 그러다 문득 ‘내가 제대로 살고 있는가? 나는 과연 무엇을 위해 이토록 바쁘게 움직이는 것일까?’ 하는 물음을 스스로에게 던지기도 할 것이다. 어느 날 갑자기 갈 곳을 잃고 사방이 온통 캄캄하다고 생각되어졌을 때 당신에게 등불이 되어줄 수 있을 것이다.
준비된 사람에게는 어떠한 역경이 찾아온다 해도 오랜 시간을 두고 쌓아온 내공으로 인해 쉽게 흔들리지 않을 것이다. 늦었다고 생각하는 바로 그 순간이 가장 빠른 때라고 하지 않았던가. 여러분들도 더 늦기 전에 자신의 바른 삶을 살기 위한 투자를 하기 바란다. 짧은 시간에 커다란 의미와 감동을 함께할 수 있다면 이보다 더 좋을 순 없을 것이다. 아침에 읽어도 좋고, 아니면 하루를 마감하는 잠자기 전에 잠깐 펼쳐보아도 좋다. 당신이 투자한 시간이 결코 아깝지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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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the author (2009)

저자 - 이범준
1960년 서울에서 태어나, 연세대 영문학과를 졸업했다.
역서로는 [자신의 습관이 인생을 바꾼다], [상대방의 속마음을 읽는 기술], 등이 있다. 현재 미국에서 살고 세일즈맨 훈련학교의 강사로 활동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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