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분 기적의 독서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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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다스북스, Dec 22, 2011 - Literary Collections - 312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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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분 기적의 독서법은
당신의 습관을 바꾸고
의식과 사고를 바꾸며
인생을 바꿔줄 것이다

인생을 바꾸는 독서가
왜 하필 48분일까?
자신을 변화시킬 수 있는 가장 확실한 방법.
48분이란 시간은 독서습관을 기르는 최적의 시간이다!

독서讀書는 내 삶의 혁명革命이었다

아무리 많은 노력을 해도, 아무리 많은 지식을 쌓아도, 아무리 많은 돈을 벌어도, 아무리 눈부신 성공을 해도, 아무리 높은 지위에 올라도, 사람은 잘 바뀌지 않는다. 사람이 바뀐다는 것은 그 사람의 환경이나
조건이 달라졌다는 것도, 새로운 지식이나 경험이 더 많이 주입되었다는 것도 의미하지 않는다. 그것은 의식의 혁명적인 변화를 의미한다. 그런 점에서 진정한 혁명을 가져다줄 수 있는 것은 이 지상에서는 독서뿐이다. 그것만이 자신의 사고와 의식, 그 자체가 완벽하게 달라지게 할 수 있는 유일한 것이기 때문이다.
어떤 이는 독서를 통해 자기발전을 이루어 행복하고 성공적인 삶을 살지만, 어떤 이는 독서를 아무리 해도 혁명 같은 변화가 일어나지 않아서, 어제와 다를 바 없는 삶을 살기도 한다. 그렇다면 그 차이는 무엇일까? 그 차이는 한마디로 독서의 임계점(臨界點)을 통과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가장 쉬운 예가 물이다. 물이 끓어야 라면이라도 해 먹을 수가 있다. 그런데 어떤 사람은 항상 물이 끓기 직전에 불을 끄는 사람들이 있다. 물론 실제로 물을 끓이는 일이야 다 끓을 때까지 기다리면 되는 간단한 작업이지만 독서의 임계점은 눈에 보이지 않고, 코로 냄새 맡을 수 없고, 귀로 들을 수도 없다. 그렇기 때문에 수많은 사람들이 독서의 임계점을 넘지 못하게 되는 것이다.

남의 책을 많이 읽어라. 남이 고생하여 얻은 지식을 아주 쉽게 내 것으로 만들 수 있고, 그것으로 자기 발전을 이룰 수 있다.

고대 그리스 철학자 소크라테스의 말처럼 책을 읽는다는 것은 개인의 성장과 발전을 위해 대단히 유용한 것임에 분명하다. 어떤 이가 평생 동안 연구한 것을 책 한 권을 통해 얻을 수 있으니 말이다. 그런데 앞서 말한 바와 같이 같은 책을 읽고도 결과가 다르게 나타나는 것은 참으로 이해할 수 없는 일임에 분명하다. 과연 무엇 때문에 이런 현상이 나타나는 것일까? 그것은 바로 독서의 법칙을 모르기 때문이다. 물론 그저 책을 많이 읽는다고 큰 인물이 되고 꿈을 이룰 수 있는 것은 아니다

기적의 독서법, 인생역전 책읽기 프로젝트를 활용하라!

기적의 독서법은 무엇인가?
첫째, 독서량이 일정한 임계점을 돌파하는 목표를 설정해야 한다. 둘째, 일정 시간 안에 필요한 양의 독서를 마쳐야 한다. 여기서 말하는 임계점은 의식과 사고의 차원이 한 단계 격상되는 기준점을 말하는데,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임계점을 돌파할 수 있을 정도로 독서를 해야 한다는 사실이다. 독서를 하되 1년이면 1년, 3년이면 3년 시간을 정해서 독서의 과제를 완수해야 한다는 것이다. 같은 양의 책을 읽더라도 3년 동안 읽는 것과 100년 동안 읽는 것은 분명 차이가 있다는 의미이다.
중국 공산당의 주석이었던 마오쩌둥 역시 학교를 다니는 대신 도서관에 파묻혀 ‘집중독서’를 한 경험이 있다. 발명왕 에디슨 또한 12세 무렵 학교를 그만두고 도서관에 있는 책을 모조리 독파해버렸다. 디트로이트 시립 도서관의 책을 모두 읽었던 것이다. 3중장애인임에도 위대한 삶을 살았던 헬렌 켈러 역시 ‘집중독서’ 기간이 있었다. 아인슈타인, 처칠, 존 스튜어트 밀 등의 경우도 마찬가지다. 이들 모두 ‘집중 독서의 법칙’에서 제시하는 두 가지 조건을 달성하였기 때문에 성공적인 삶을 살 수 있었던 것이다.

양良이 질質을 낳는다.

많은 것을 바꾸고 싶다면 많은 것을 받아들여라.- 사르트르

많은 책을 읽은 사람이 한 권의 명저를 읽은 사람보다 많은 것을 얻게 될 것이고, 많은 변화를 이룰 것이라는 의미이다. 한 권의 명저를 읽는 것은 하나의 멋진 우물을 경험하는 것이다. 그러나 아무리 크고 멋진 우물이라 할지라도 구백구십구 개의 우물보다는 크기가 작을 것이고, 그 운치 또한 비교할 수 없을 것이다. 다시 말해 아무리 좋은 책이라 할지라도 수백 권의 책을 대신할 수는 없다는 의미다. 수천 권의 책을 읽은 사람은 수천 개의 우물을 경험하는 것과 같다. 수천 개의 우물이 모이면 바다가 되는 법이다.
그러면 저자처럼 잘 다니던 직장을 한순간 무모하게 때려치울 수도 없고 보통사람으로서 ‘집중독서를 통한 임계점 돌파’를 어떻게 하란 말인가? 그에 대한 필승의 해답으로 ‘48분 기적의 독서법 프로젝트’를 제시한다. 먼저 1년만 시행해보라. 그리고 가능하다면 3년을 완수해보라. 당신은 진정코 당신이 원하는 인생을 얻을 것이다. 그것이 허무맹랑한 것이 아니라 진정 당신이 꿈꾸는 삶이라면! 그것도 필연적으로 반드시!
거대한 사고의 바다를 경험한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의 차이는 오직 경험한 사람, 그리고 그 경험을 통해 사고의 바다를 항해하고 정복해본 사람만이 알 수 있는 일이다. 독자 여러분들이 직접 느끼고 경험해보시길 간절히 바란다. 당신을 ‘48분 기적의 독서법’이 만드는 인생역전 책읽기 프로젝트’의 심원한 세계로 초대한다. 이 초대에 기꺼이 응해 독서와 함께 차원이 다른 새로운 세계에서 차원이 다른 새로운 삶을 개척하는 차원이 다른 새로운 인생에 심취되시길 두 손 모아 기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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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the author (2011)

저자 - 김병완
저자 김병완은 글쓰기를 배우거나 훈련을 한 적이 없는 평범한 직장인이었다. 어느날 문득 나무에서 힘없이 떨어져 뒹구는 나뭇잎을 보고 자신의 무기력함에 넌더리를 치게 된다. 그가 찾아간 곳은 바로 도서관이었다. 문명의 근원체인 문자의 세계로 뛰어든 것이다. 그는 책에 미쳐 블랙홀처럼 활자들을 빨아들이기 시작했다. 기적의 독서법을 통해 의식의 폭발적인 팽창을 경험한 그가 지금 우리에게 강력하게 외친다. “책에 미쳐라! 당신이 찾는 답이 그곳에 있다”라고. 삼성전자에서 10년 이상 개발연구원으로, 6시그마 전문가로 활동하다가 무기력하게 매몰되어 살아가는 자신을 발견하고는 퇴직을 감행한다. 부산에 내려와서 하루도 빠짐없이 도서관에 출근하여 책 읽기를 시작, 하루에 열 권씩 1년에 3,000권의 책을 독파하였다. 지금도 그는 ‘기적을 만드는 독서법’을 실행 중이다. 지은 책으로는 《공부의 기쁨이란 무엇인가》와 8권의 출간예정도서, 이외에도 15권의 책을 집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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