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90만원으로 6억 만든 기적의 내집 마련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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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앤원북스, May 25, 2005 - Business & Economics - 248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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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투자로 6년 동안 674%의 수익률을 올리다

'890만원으로 6억 만든 기적의 내집 마련법'은 부동산백치였던 저자가 직접 발품을 팔아 내집바련에 성공한 경험담을 바탕으로 저자만의 내집만들기 비법을 알려주고 있다.

이 책은 전체 5장으로 이루어져 있다. 1장에서는 결혼하고부터 2005년 현재까지 살아온 이야기를 가감없이 말하고자 노력했다. 2장에는 자신에 딱 맞는 물건을 고르는 안목에 대해 경험을 살려 말하고 있으며 3장에서는 시장을 읽는 안목을 가지고 매도나 매수 타이밍을 어떻게 잡아야 하는지에 초점을 맞추었다.
4장에서는 재테크를 잘하기 위한 필수 노하우로서 절세 전략을 소개하며, 싸게 사고 비싸게 파는 나만의 거래 비법을 알려주고 있다. 마지막 5장에서는 부동산에 투자할 때 가만히 앉아 저절로 이뤄지는 것은 없다는 평범한 진리를 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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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the author (2005)

저자 - 이우숙
1969년 대구에서 태어나 국립 경북대학교 사범대학을 졸업했으며, 증권분석사 연수원 등에서 5년간 직장생활 후 1997년 가을에 샐러리맨인 동갑내기 남편과 결혼했다. 거의 무일푼으로 내집마련을 시작하면서 본격적으로 부동산에 관심을 가지게 됐으며, IMF로 인한 남편의 실직 등 숱한 어려움을 겪으면서도 지칠 줄 모르는 열정과 노력으로 불과 결혼 6년 만에 6억이 넘는 40평형대 아파트를 장만하기에 이르렀다. 우연한 계기로 닥터아파트 등에 내집마련 경험담과 노하우에 대한 글을 쓰면서 부동산 칼럼니스트로 세상에 알려지기 시작했다. 현재 중앙일보 조인스랜드의 ‘내가 고수’ 칼럼니스트로서 시장 전망, 세테크 등의 주제로 기고하고 있으며 조인스랜드 최고 인기 커뮤니티인 ‘아기곰동호회’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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