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O를 감동시키는 자기혁명의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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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와경영, Jan 30, 2012 - Business & Economics - 272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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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통해 저자는 자기 혁명의 비밀을 파헤쳐 6가지 변화의 기술로 정리하고 알기 쉬운 예화들을 통해 이해도를 높이고자 한다.
우리에게 친숙한 '톰 소여의 모험'에는 여러 가지 이야기와 에피소드가 등장하지만 톰 소여의 '페인트 칠 사건'은 다양한 시사점을 주는 변화의 기술에 대한 프리즘이다. 이 한장면에서 저자는 변화의 모티브를 얻어 다양한 얘기를 전개시킨다. 담장에 페인트를 칠해야 하는 벌을 받았지만 벌을 재미있는 이벤트로 변화시킨 톰과 서로 앞다투어 그 이벤트에 참여하기 위해 자기가 가진 소중한 것들을 톰에게 준 많은 아이들. 이러한 변화는 기존에 우리가 알고있던 많은 변화 프로그램들과는 본질적으로 다른 모티브를 제공하고 있다.
주인공인 '체인지'는 대기업의 변화 관리 추진자이며 톰 소여의 친구이다. 페인트 칠 사건 후 30여년이 지나 톰은 최고의 변화 관리 컨설턴트가 되었고, 톰과 체인지는 30여년 만에 만나게 된다. 톰은 자기가 어렸을 때 겪은 '페인트 칠' 사건을 모티브로 6개의 변화 비밀을 밝혀 냈고, 이러한 모티브를 기반으로 '변화공장' 즉, 변화관리 전문연수원을 설립하여 개인과 조직의 성공적인 변화를 이끄는데 주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주인공이 톰을 통해 자신과 그가 속한 조직의 변화에 대한 통찰력을 얻어 가는 과정을 스토리텔링 형식으로 기술해 주고 있다.

자기혁명으로 이르는 6개의 방
톰이 세운 변화공장은 6개 변화의 기술을 배울 수 있게 크게 두 개의 문으로 구성되어 있어 그 중 하나는 개인의 내적 심리와 행동을 지배하는 힘을 변화시키는 '내면의 변화'를 다루고 있고 다른 하나는 다른 사람 또는 조직과의 관계에서 작용하는 힘을 변화시키는 '관계의 변화'로 되어 있다. 그리고 다시 그 두 개의 문은 각각 3개의 방으로 다시 나누어지는데 먼저 '내면의 변화'라는 문은 '상상하는 대로 이루어진다', '열정, 용기, 인내로 마음을 단련하라', '행함으로 말하라'는 3개의 방으로 통해 있다. 그리고 다른 문인 '관계의 변화'는 '밖을 보고 감각을 일깨워라', '생존을 위한 영향력을 높여라', '신뢰로 손을 잡아라'는 3개의 방으로 통해 있다. 독자는 이러한 변화의 다양한 장면들을 간접 체험하면서 자기혁명의 기술들에 대해 알 수 있게 된다.

재밌는 얘기들로 구성
톰소여가 가르쳐주는 자기혁명(변화)의 기술은 다양한 예화, 우화, 쉬운 용어를 사용하여 독자들의 이해도를 높이고 있고, 간결하지만 힘있는 메시지로 조직과 개인의 변화문제를 동시에 다루고 있다. 경영진, 관리자뿐만이 아니라 자기 자신을 구조 조정하여 성공적인 변화를 추구하고자 하는 모든 사람을 대상으로 하고 있다. 스스로의 변화에 실패한 경험이 있거나 새로운 도전을 하고자 하는 사람, 그리고 조직들은 이러한 요소들을 집중적으로 개발함으로써 성공의 확률을 높여 나갈 수 있을 것이다.
톰과 친구들이 울타리에 페인트 칠을 한 것처럼, 그리고 어렵고 귀찮은 일이 즐겁고 자발적으로 변화된 것처럼 여러분과 여러분 조직이 '미래'라는 캔버스에 꿈과 희망을 맘껏 그리고 그 비전이 달성되는 축제의 파티장이 되기를 기대해 보자.

최근 사람들에게 가장 큰 이슈는 개인적으로나 조직 내의 구성원으로서 변화의 갈림길에 항상 직면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본서는 그 동안 변화에 관한 책이나 프로그램과는 다른 시각에서, 조직내 변화추진자의 변화관리 능력과 변화를 추구하는 개인에게 필요한 역량의 공통분모를 도출하여 제시하고 있다. 조직에서든 개인에게서든 변화의 초점은 '사람'이고, 사람의 변화에서 출발한다는 관점에서 기존의 자기계발과 조직의 변화를 위한 변화기술을 통합하여 제시하고 있다.
변화는 삶의 가장 핵심적인 기술이다. 변화를 떠나서 우리는 살 수 없다. 이를 회피하거나 거스릴 수도 없다. 변화는 곧 우리의 삶 그 자체이다. 이러한 의미에서 삶의 기술은 곧 변화의 기술을 의미한다. 다행스러운 것은 변화의 기술은 자신의 태도와 행동에 의해 통제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 책은 다양한 예화, 우화, 쉬운 용어를 사용하여 독자들의 이해도를 높이고 있고, 간결하지만 힘있는 메시지로 조직과 개인의 변화문제를 동시에 다루고 있다. 경영진, 관리자뿐만이 아니라 자기 자신을 구조 조정하여 성공적인 변화를 추구하고자 하는 모든 사람을 대상으로 하고 있다. 스스로의 변화에 실패한 경험이 있거나 새로운 도전을 하고자 하는 사람, 그리고 조직들은 이러한 요소들을 집중적으로 개발함으로써 성공의 확률을 높여 나갈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6가지 메시지로 조그만 변화의 씨앗을 뿌리고, 이를 희망이라는 물로 정성들여 키운다면 많은 열매를 맺는 놀라운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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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the author (2012)

저자 - 박상곤
성균관대학교 법과대학과 경영대학원을 졸업하고 일본과 미국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이수하였다. 세계적인 외국계 하이테크회사에서 기획 및 인사업무를 담당한 후, 연구원 및 컨설턴트로서 경영혁신, 경영전략, 조직혁신, 변화관리 등에 대하여 대기업, 정부중앙부처, 공기업 등에서 컨설팅을 수행하였다. 현재 세계최대의 기업용 소프트웨어회사인 오라클의 수석컨설턴트로서 전략경영 및 비즈니스 인텔리전스 솔루션 컨설팅을 담당하고 있다. 중앙부처의 정보화 자문위원, 경영대학원 겸임교수 등을 역임했다. 변화, 리더십, 위기관리, 관계력, 창의력 등과 기업용 정보시스템의 미래 등에 관하여 관심을 가지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비즈니스 인텔리전스(Business Intelligence)(2004), 전사적 자원관리(ERP)(2005) 등이 있으며, 역서로는 오라클의 성공로드맵(2001)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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