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O의 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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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퍼로드, Jul 10, 2006 - Business & Economics - 277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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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과 정년의 나이가 점점 짧아져가는 요즘, 말단에서 시작해 정상에 서서 기업을 지휘하는 CEO(최고경영자)가 되는 사람도 많다. 그렇다면 이들의 차이점은 무엇일까.『CEO의 습관』은 이것을 단순한 업무 능력의 차이가 아니라 생활 전반에 걸친 '습관'의 차이라고 강조한다.

그렇다면 CEO가 되려면 어떤 습관을 가져야 할까. CEO 수 백명을 만나온 저자는 그 동안 만난 CEO 수 백명의 습관을 하나하나 놓치지 않고 정리했다. 거기서 발견한 공통점 49가지를 CEO의 아주 특별한 습관, 자기 관리, 일하는 습관, 인맥 관리 등 4장으로 나눠 분석했다.

CEO의 아주 특별한 12가지 습관, 자리관리 비법, 일하는 습관, 인맥 만드는 법 등을 소개하며 우리 사회에서 자신의 힘으로 성공한 CEO들의 매력을 '습관'이란 키워드로 풀어낸 이 책은 성공을 꿈꾸는 의욕적인 20대, 역량 있는 리더가 되고자 하는 직장인들에게 특히 도움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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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the author (2006)

저자 - 김성회
1963년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에서 자랐다. 그는 사람들과 만나 대화하기를 즐기며, 그들에게서 장점을 발견하면 금방 자극을 받고 분발하는 장비 스타일이다. 당대의 영웅이 등장하는 동양 역사서나 CEO의 자서전을 즐겨 읽고 그들의 대서사시를 보면 늘 가슴이 뛴다.
각 분야 정상의 리더들과 만나 그들의 생각, 특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가까이서 관찰, 남들에게 전파하는 것이 그의 취미이자 스트레스 해소법이다. 연세대학교와 동 대학원에서 국문학을 공부했으며 현재는 서울과학종합대학원에서 경영학 박사과정을 밟고 있다. 15년간 《세계일보》, 《전교학신문》에서 자기계발인물 인터뷰 전문 기자로 활동했다. 앞으로의 꿈은 “그를 만나지 않았으면 우리 사회의 명실상부한 리더라 할 수 없다”란 말을 들을 정도로 자타 공인 세계 최고의 명사-CEO 인터뷰 전문 작가가 되는 것이다.
앞서 쓴 책으로는 성공 리더의 메시지를 편지 형식으로 엮은 『준비하는 미래는 두렵지 않다』(더난출판)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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