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zy Bugs, 게으름 벌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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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드앤하트, Nov 1, 2012 - Juvenile Fi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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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 누군가 게으름을 피울 때 어디선가 나타나는 게으름 벌레.

게으름 벌레는 게으름을 먹고 삽니다. 게으름 벌레는 게으름을 찾아 가족의 주변을 부지런히 맴돕니다. 이 책은 우리가 알게 모르게 피우는 일상의 게으름을 재미있는 상황으로 보여 줌으로써 아이들에게 안 좋은 습관에 대해서 거부감 없이 알려줍니다.

이 책은 미국 Amazon.com에서 먼저 발행된 영문 본에 한글을 병기 하였습니다. 언어별 편집자의 문화와 성향 차이로 영어와 한글의 내용이 조금 다를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 사람들의 게으름을 먹는 게으름 벌레.

작가는 게으름을 먹는 상상의 벌레를 만들어 게으름이란 추상적인 개념을 어린이에게 쉽게 시각적으로 풀어 줍니다. 그리고 한편으로는 부지런히 게으름을 먹으려 다니는 게으름 벌레를 주인공으로 “부지런한 게으름 벌레”라는 아이러니한 여운을 남깁니다. 책을 읽어 주시는 부모님도 동감하시리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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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the author (2012)

저자 - Imagine Brothers
이메진브라더스는 북미에서 디자인을 전공하고 제품 디자이너로 커리어를 시작, 게임 그래픽 아티스트, 그래픽 디자이너 등의 여러 종류의 디자인 커리어를 가진 작가입니다. 아이에게 그림책을 읽어 주다가 어느 날 갑자기 직접 그림책을 그리고 쓰기 시작한 작가는 자신이 그림책 작가가 된 이유를 이렇게 설명합니다.
"아이와 대화할 수 있는 가장 편한 시간은 그림책을 읽어 줄 때라고 생각합니다. 그림책을 통해 저의 생각을 아이와 공유하기도 합니다. 그래서인지 제가 재미가 없는 그림책은 아이도 재미없어합니다. 그래서 어느 날 제가 공감할 수 있는 그리고 어른들도 공감할 수 있는 그림책을 만들고 싶어 졌습니다."
이메진브라더스는 자신이 만든 그림책을 통해 부모의 생각을 아이와 나눌 수 있는 순간을 만들고 싶어합니다. 그래서 지금도 그동안 경험했던 소중한 추억과 생각들을 그림책에 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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