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m’s Boss, 엄마의 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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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드앤하트, Oct 12, 2012 - Juvenile Fi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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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 워킹맘을 둔 아이를 위한 그리고 엄마를 위한 동화책!

출근 때마다 힘들어하는 자녀를 보며 죄책감까지 느끼지만, 매일매일 출근해야 하는 워킹맘의 현실을 자녀에게 이해시키기는 쉽지 않습니다. 이 책은 워킹맘의 현실을 아이의 시각으로 설명합니다. 자녀의 눈에는 엄마의 일상이 익살스럽고 여유롭게 보이기까지 합니다. 책을 읽는 동안 자녀와 엄마의 직장 생활을 공유해 보세요.

이 책은 미국 Amazon.com에서 먼저 발행된 영문 본에 한글을 병기 하였습니다. 언어별 편집자의 문화와 성향 차이로 영어와 한글의 내용이 조금 다를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 어려워지는 경제에 늘어만 가는 워킹맘.

“Mom’s Boss, 엄마의 회사”는 회사에 나가야 하는 워킹맘의 현실을 어린이의 시점에서 풀어낸 수작으로서 고생하시는 엄마에게 새로운 위안을 드립니다. 직장의 현실과 가정의 이상 사이에서 갈등하시는 엄마를 위해서 감히 이 책을 추천해 드립니다. 엄마와 항상 같이 있고 싶어하는 아이에게 엄마의 마음을 전달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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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the author (2012)

저자 - Imagine Brothers
이메진브라더스는 북미에서 디자인을 전공하고 제품 디자이너로 커리어를 시작, 게임 그래픽 아티스트, 그래픽 디자이너 등의 여러 종류의 디자인 커리어를 가진 작가입니다. 아이에게 그림책을 읽어 주다가 어느 날 갑자기 직접 그림책을 그리고 쓰기 시작한 작가는 자신이 그림책 작가가 된 이유를 이렇게 설명합니다.
"아이와 대화할 수 있는 가장 편한 시간은 그림책을 읽어 줄 때라고 생각합니다. 그림책을 통해 저의 생각을 아이와 공유하기도 합니다. 그래서인지 제가 재미가 없는 그림책은 아이도 재미없어합니다. 그래서 어느 날 제가 공감할 수 있는 그리고 어른들도 공감할 수 있는 그림책을 만들고 싶어 졌습니다."
이메진브라더스는 자신이 만든 그림책을 통해 부모의 생각을 아이와 나눌 수 있는 순간을 만들고 싶어합니다. 그래서 지금도 그동안 경험했던 소중한 추억과 생각들을 그림책에 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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