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학년 하나고등학교 입시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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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타스알파, Oct 15, 2011 - Study Ai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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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전문신문 베리타스알파에서 펴낸 이다. 해당 시리즈는 전국 명문고를 총망라하여 말 그대로 목표로 하는 학교에 진학하기 위해 필요한 모든 정보가 수록됐다.

책은 대체로 3개 파트로 이루어졌다, 파트1에서는 2012학년도 입시 지형을 분석했다. 공교육 강화와 사교육 억제라는 정책 목표 아래 2011학년도부터 도입돼 시행 2년째를 맞은 자기주도학습전형의 전반적인 내용과 전형 방향을 짚어본 뒤, 자율형사립고, 외국어고, 과학고, 자율학교 등 학교 유형별 전형 포인트를 알려주고 평가요소별로 구체적인 대비법을 제시한다. 학교별로 제각각이던 전형이 자기주도학습전형 한 가닥으로 정리됐으며, 2012학년도에는 내신과 면접으로 다단계 사정을 하는 큰 틀은 변화가 없으나, 전형서류 간소화와 면접 변별력 강화 추세를 보이고 있다는 점을 강조한다. 이어 자기주도학습전형 선발과정을 주관하거나 컨설팅을 해온 현장 전문가 2명의 인터뷰를 통해 주력해야 할 부분을 다시 한번 정리한다.

파트2에서는 해당 학교의 입시를 심층 분석한다. 전형방향을 결정하는 교장 교감과 교무기획실장등 입학담당관들을 만나 원하는 인재상과 전형과정에서 주목하는 점, 주의해야 할 점, 내신 확보법과 교과외 활동 방향, 서류작성법, 면접 대처법 등 하나부터 열까지 꼬치꼬치 캐묻고 그 답을 상세하게 수록했다.

파트3은 실제 합격생들의 ‘비법 고백록’이다. 학교에서 추천하는 상위권의 합격생을 만나 학습방법, 취약과목 만회법, 실패 극복법, 진로탐색 과정, 활동 주안점, 독서활동 내용, 자기소개서와 학습계획서 작성법, 면접 대비방법 등을 실었다. 부모나 선생님들이 이렇게 해라 저렇게 해라 시키는 게 아니고, 같은 학생의 입장에서 합격하기까지 자기가 해온 바들을 소상하게 털어놓는 것이기 때문에 수험생 입장에서는 그야말로 ‘피가 되고 살이 되는’ 내용들로 가득 차 있다.


는 국내 최초의 어린이 신문인 의 자매지로서 2006년에 창간, 올해로 발행 6년째를 맞고 있는 고입/대입을 위한 교육 전문 신문이다.

현장취재를 원칙으로 고품격 교육정보를 표방하는 는 자기주도학습, 입학사정관제 분석, 고입 수석 합격수기, 대한민국 상위 0.1%의 학습법, EBS등 영역별고수, 전국 명문고교 탐방, 대입 주요학원 탐방 등 실질적 입시정보들을 담고 있다. 특히, 일간지 교육 섹션의 기사에 비해 상세한 분석기사를 다룬다. 일간지 교육기사들이 원고지 5~6매 안팎인 반면 의 기사는 원고지 50장 안팎 수준이다. 전면 컬러로 인쇄되며 유럽 유력지들이 선호하는 베를리너 판형을 사용한다.

, , , , , , , (21세기북스 발행), 등을 발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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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베리타스알파 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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