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당수에 빠진 심청(교과서에서 쏙쏙 뽑은 우리고전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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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의나무, Sep 15, 2008 - 101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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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the author (2008)

원작 작자미상

글쓴이 은미희
1960년에 전남 목포에서 태어나 광주에서 성장하였습니다. 광주문화방송 성우를 거쳐, 《전남매일》에서 기자 생활을 했습니다. 1996년 단편 「누에는 고치 속에서 무슨 꿈을 꾸는가」로 《전남일보》 신춘문예에, 1999년 단편 「다시 나는 새」로 《문화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되면서 소설가로서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2001년 장편소설 『비둘기집 사람들』로 삼성문학상을 수상했습니다. 작품으로 단편소설집 『만두 빚는 여자』가 있고, 장편소설 『소수의 사랑』, 『바람의 노래』, 『18세, 첫경험』,『바람남자 나무여자』 등이 있으며, 청소년평전으로 『조선의 천재 화가 장승업』, 『창조와 파괴의 여신 카미유 클로델』 등이 있습니다.

그린이 김지영
1982년에 태어나 계원예술고등학교와 중앙대학교 예술대학 한국화과를 졸업했습니다. 아이들에게 즐거움을 주기 위해 알콩달콩 이야기를 그림으로 예쁘게 담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그림을 통해 아이들의 생각이 알록달록 꽃필 수 있도록 지금도 열심히 그리고 있습니다. 그린 책으로 『우리음식안녕』, 『쓰레기는 어디로 갔을까?』, 『푸하하하 나 도깨비야』, 『왕따면 어때』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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