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안 지날 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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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옥, Sep 15, 2009 - 312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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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the author (2009)

저자 : 나쓰메 소세키
저자 나쓰메 소세키(夏目漱石, 1867~1916)는 일본의 소설가이자 평론가, 영문학자. 도쿄에서 태어나 도쿄제국대학교 영문과를 졸업하였다. 모리 오가이와 함께 메이지 시대를 대표하는 문학가로 알려져 있다. 교사로 활동하던 중 영국으로 유학, 귀국 후 도쿄제국대학에 출강하다가 아사히신문사의 전속작가로 입사하여 본격적인 소설 집필에 몰두했다. 『나는 고양이로소이다』 『호토토기스(두견)』 『도련님』 『우미인초虞美人草』 『풀베개草枕』를 비롯하여 초기 3부작으로 알려진 『산시로三四郞』 『그후』 『문門』, 후기 3부작으로 알려진 『피안 지날 때까지』 『행인』 『마음』 등을 발표하였다. 그 밖에도 단편소설, 수필, 문학평론, 시, 기행글을 남기고 있다. 집필하는 동안 내내 위궤양과 신경쇠약에 시달리던 중 『명암』을 탈고하지 못한 채 타계하였다.

역자 : 심정명
역자 심정명은 서울대학교 비교문학과 석사 과정을 마치고 도쿄에서 일본학을 공부하고 있다. 『삼취인경륜문답』 『반일과 동아시아』 『근대일본사상사』 『현대사상지도』(공역) 『괴담怪談』 『외과실』 등을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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