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정희, 역사 법정 에 세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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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세상, 2001 - College teachers - 238 pages
민족과 역사의 이름으로 박정희를 심판한다! 한국 근현대사의 모순 구조를 풀어가는데 거쳐야 할 하나의 열쇠가 되는 박정희. 그를 친일파요 민족반역자로서 또한 일제의 주구로서, 해방 후 열두 번도 더 변신과 배신을 거듭하면서 기회주의의 줄을 타고 재주를 부린 사람이라고 주장하는 저자 한상범. '한국의 민주주의는 박정희가 남긴 일제식민지식 지배구조의 찌꺼기부터 청산, 극복해야만 이룩될 수 있다.' 이제 피고 박정희의 재판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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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

s 자
14
한상범 인권과 민주화를 위하여
41
한국 현대사와 일제 잔재 문제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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