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치 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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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 출판사, 2012 - Children's stories, Korean - 30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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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bird loses his nest when many trees are cut down. Where is it and where are the birds going to make their ne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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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the author (2012)

저자 : 김장성 저자 김장성은 학교를 마치고 난 뒤로 줄곧 그림책을 쓰고 만드는 일을 해 왔습니다. 모든 책이 전자책으로 바뀌어도 그림책만은 종이책으로 남을 거라 믿는 작가이자 편집자입니다. 봄날, 집을 짓고 있는 까치를 무심코 바라보다가 문득 ‘저렇게 열심히 지은 집이 느닷없이 사라지면 까치는 얼마나 황당할까?’ 하는 생각이 들어 이 이야기를 썼습니다. 동물이든 사람이든 집 때문에 설움 받는 일은 세상에서 없어져야 한다고 믿고 있습니다. 쓴 책으로 『세상이 생겨난 이야기』 『씨름』 『나무 하나에』 『좁쌀 반 됫박』등이 있습니다. 그림 : 김병하 그린이 김병하는 살고 있는 아파트 주변에 나무가 많은데, 가지들이 하나같이 뭉텅뭉텅 잘려 있는 걸 보면 미안한 마음이 듭니다. 그래서 그 나무들을 이 그림책으로 데려왔습니다. 까치집을 찾아 관찰하고, 뒤를 졸졸 쫓아다니며 까치를 귀찮게 했습니다. 아내와 함께 자동차를 타고 고속도로를 달리며 사진을 찍기도 했습니다. 집을 찾아 트럭을 쫓는 까치 아빠의 애틋한 마음이 잘 전달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린 책으로 『꿈』 『수원화성』 『삼식이 뒤로 나가』 『개미가 고맙다고 했어』 『보리타작 하는 날』 『도토리신랑』『곰씨족 소년 사슴뿔이 사냥꾼이 되다』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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