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가 배운 고조선 은 가짜 다: 한국 고대사 천년 의 패러다임 을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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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의 아침, 2012 - Kojosŏn (Kingdom) - 280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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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the author (2012)

저자 : 김운회
저자 김운회는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비제도권 사학자들 가운데 한 사람으로 서울대학교를 졸업하고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경제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동양대학교 경영관광학부 교수로 재직 중이다. 김운회 교수가 본격적으로 고대사 연구에 나선 것은 중국의 동북공정이 본격화되면서부터다. 이후 ‘역사의 상실은 민족의 소멸’이라는 문제의식 아래 많은 작업들을 했다. 특히 한중, 한일 간 역사적으로 문제가 되는 부분들을 정사(正史)를 기반으로 한 문헌 고증을 통해 규명함으로써 기존 사학계에 큰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삼국지』가 철저한 중화주의의 산물이자 중국인만의 역사 인식에서 기인한 것임을 치밀한 고증과 적절한 역사의식을 통해 밝힌 『김운회 교수의 삼국지 바로 읽기』, 우리 민족의 기원과 이동을 문헌적으로 고증해 현재 국사 교육의 패러다임이 크게 잘못되었음을 실증적으로 고찰한 『대쥬신을 찾아서』(전 2권), 수백 년에 걸친 한일고대사의 여러 쟁점들을 다룬 『새로 쓰는 한일고대사』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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